매년 지를 보내온다.
나도 참여하여 활동을 하고 싶으나
시간의 쫓겨 겨를 낼 수가 없다.
하지만 늘 책을 보내 주니,
감사하고 또한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 봐야겠다.

* 대학 서예 교육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박병천
김병기
조민환 남치우
임종현
송하경
장지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