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인스님
임응승 신부
회장 이경복

2011. 11. 9. ~15
인사아트프라자 4층
02-777-0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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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 있는 시점은 바로 '지금' 이 순간이다.
어제는 흘러간 시간이고, 내일은 아직 오지 않은 시간이다.
흘러간 것을 붙잡고 있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고,
아직 오지 않은 것을 바라보느라 지금을 놓치고 있다면 그 또한 어리석고 불행한 일이다.

'현재에 충실한 삶을 살라. 오늘을 마지막 날처럼 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