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우 스님이 포교활동을 하고 있는 우즈베키스탄
그곳에 아름다운 한글 서예전이 펼쳐진다.

K-pop에 이어
K-calligraphy도 기지개를 켠다.

축하합니다.

학국서학회 / 010-3723-1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