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차 ‘소리빛’ 정기총회

일시 : 2008. 2. 2(토) 22:00~

● 성원 보고 - 회장

● 소리빛 선서?

● 개회사

● 전 회의록 낭독 - 권상호. 아래 첨부 내용

● 업무 경과보고 - 신영호

● 업무 및 결산 감사 보고 - 권상호.

● 안건 심의

1. ‘소리빛’의 진로 심의

2. 2008년도 2월 사업 심의

3. 기타 토의사항

● 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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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경과 보고 /전 회의록 낭독(제10차 ‘소리빛’ 정기총회)

일시 : 2008. 1. 17. 18:30~21:00

장소 : 소리빛

참가자 : 송형익, 신영호, 김민홍, 권상호, 강성세, 백운지, 유시웅, 이남규

사업 결과보고

제10차 정기총회(2008. 1. 17) 이후의 업무보고 - 신영호

감사보고

일반 업무 부문 / 재정 부문 - 권상호 외(모든 이사가 감사)

결산보고

10월

11월

12월

1,007만원

985만원

1497만원

3/4분기 판매 실적 추이

3/4분기 미지급금 및 차용금의 변화 추이

10월

11월

12월

3953만원

3978만원

3773만원

회의내용

(소리빛의 진로에 대하여 논의)

권상호 : 감사직 사양, 모두가 감사 역할 하기를 희망. 대신 기록을 담당하겠다. - 수긍.

강성세 : 이사에서 탈퇴 희망. 소리빛은 송·신체제로 본다. 어디까지나 까페의 생명은 돈을 버는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백운지 : 경영혁신으로 흑자로 돌리자!!! 아직도 희망은 있다.

송형익 : 공인중개사에 내 놓더라도 최대한 마이너스를 줄이고 내놓자.

김민홍 : 끝까지 상생하기를 바라왔다. 소리빛의 문제는 감정으로는 절대 해결되지 않는다. 우선 주방을 없애자.(전원 수긍)

송형익, 신영호 : ‘송·신 체제’로 보는 마당에 맡아서 일하고 싶지 않다.

신영호 : 관리상의 어려움이 있으면 기꺼이 가르쳐 줄 수 있다.

송형익 : 인수자가 생기면 6~12개월 동안이라도 공연에 협조해 줄 수 있다. 객관적으로 볼 때, 부부가 맡아서 직업 삼아 일하면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가게 인수자가 나타날 때까지 지속적으로 최대한 노력하여 좋은 조건으로 양도할 수 있도록 하자.

김민홍(질문) : 그러면 송형익, 신영호 두 분은 어떻게 했으면 좋다고 생각하는가?

송형익, 신영호 답변 : 손해를 보더라도 누가 맡아 주었으면 좋겠다.

권상호 : 아무리 생각해도 송형익, 신영호 두 분이 맡았으면 좋겠다. (주주 이외의 다른 사람이 맡더라도 50%에 내놓겠다고 제의). 그리고 다른 이사들의 의견을 개별 타진.

(결과) 김민홍, 강성세, 유시웅, 이남규 - 찬성/ 백운지, 송형익, 신영호 - 현재의 형편상 일단 판단 보류. 좀 더 좋은 조건의 인수자가 나타날 때까지 최선을 다하여 영업해 나가자.(동의)

이남규 : 필요한 사람은 50% 받고 나가고, 남아 있고 싶은 사람은 계속 해도 되지 않는가.

김민홍 : 행복하려고 왔는데, 병이 날 지경이다. 모두 일만 벌려 놓고 마무리할 생각은 않는다. 하지만 의기투합하면 지금이라도 가능하다고 판단된다.

강성세 : 아니다. 더한 아픔만이 있을 따름이다.

유시웅 : 초심으로 돌아가 되도록 좋게 마무리하자. 그리고 내 집처럼 떳떳하게 드나들 수 있는 분위기가 되었으면 한다.

김민홍 : 잔머리만 굴리고 있다. 이래선 원하는 가격으로 팔 수 없다. 배려가 필요하다.

권상호 : 과거 얘기는 제발 접어두고, 현실을 생각하여 미래 얘기만 하자. 만일 출자금 50%에 양도할 때, 인수자 입장에서는 현금 7천만 원에 빚까지 합하여 약 1억 원이면 접수할 수 있다고 판단된다.

강성세 : 당장에라도 50% 내 주면 빠지겠다. 남은 사람끼리 동업하면 되지 않느냐!

권상호 : 부분 권한 이양도 가능하지 않겠는가?

(기타 사항)

김민홍 : 꼼수 두지 말고 순순하게 얘기하도록 하자.

송형익 : 주주에게 디스카운트해 주자. 거수투표에 의하여 40%로 결정.

신영호 : 금년부터 간이음식점에서 일반음식점으로 바뀌었다. 세금이 100만원 이상 나올지도 모르겠다.

유시웅 : 소통이 중요하다. 게시판을 만들자. 늘 얘기하지만 무시당하는 느낌이 든다.

* 늘 그렇지만, 손님들과의 함수관계도 있고 하여 이 정도에서 폐회함. 끝.

기록 권상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