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조 창건 당시엔 ‘정문(正門)’이라 불렸으나
세종대에 집현전 학자들이 ‘광화문(光化門)’이라는 이름을 지어 올렸다.
중국 고전 『서경(書經)』의
‘광피사표화급만방(被四表及萬方)’에서 온 것으로
‘(군주의) 빛이 사방을 덮고 가르침이 만방에 미친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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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초대석에 나온 고려대 정창덕(50·컴퓨터정보학) 교수
그는 2000년 사재 10억원을 털어 폐교를 구입해
노숙인 재활을 돕는 보호시설인 쉼터를 만들었다.
현재 쉼터에는 노숙인 135명이 머물고 있다.
몸이 아픈 사람은 요양하고,
성한 사람 40여 명은 윤씨처럼 일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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