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論語 子路편에 「子曰 君子和而不同하고 小人同而不和니라」
남과 사이 좋게 지내되 의(義)를 굽혀 좇지는 아니한다는 뜻으로, 곧, 남과 화목(和睦)하게 지내지만 자기(自己)의 중심(中心)과 원칙(原則)을 잃지 않음
화(和)를 '공존', '다양성 인정'으로
동(同)을 '불관용', '나와 같아야한다는 것'
관용(寬容), 관대(寬大): 집이 넓다, 전(轉)하여 넓다→마음이 크다의 뜻
萈(뿔이 가는 산양 환), 兎(토끼 토)
개인(個人), 개성(個性): 箇(개)와 통자(通字). 음(音)을 나타내는 固(고→개)와 사람이나(人) 물건(物件)을 세는 단위(單位)의 뜻이 합(合)하여 '낱'을 뜻함. 본디 사람이 죽어서 해골이 됨을 뜻하였으나, 個(개)와 箇(개)가 음(音)이 통하여 물건(物件)을 세는 말로 씀
固. 固定 : 음(音)을 나타내는 古(고☞오래다→옛날로부터의 습관(習慣)→그것을 그대로 지키다→굳다)와 성벽을 둘러싸서(☞口→에워싸는 일) 굳게 지킨다는 뜻이 합(合)하여 '굳다'를 뜻함. 공격에 대비하여 사방을 경비하다→굳다→완고하여 융통성(融通性)이 없다라는 뜻
鳧脛雖短 續之則憂( 부경수단 속지즉우 )
鶴脛雖長 斷之則悲( 학경수장 단지즉비 )
물오리의 다리가 짧다고 하여 그것을 늘이거나
학의 다리가 길다고 그것을 자르지 말라.
사물의 특성을 인위적으로 損益加減(손익가감)하여서는 안 된다는 말. 莊子(장자).
불일(不一) : 세 번째 뜻으로 '다 갖추어 말하지 못함'이라는 뜻으로, 편지(便紙) 끝에 쓰는 '불비'의 낮은말
불이(不二) : 凡聖불이, 身土불이, 善惡불이(선이나 악이 각각(各各) 두 가지가 아니고, 평등(平等) 무차별(無差別)한 한 가지 불리(佛理)로 귀착된다는 말. 선악은 모두 인연에 의하여 생긴 것으로 각각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평등 무차별한 하나의 이치로 돌아간다는 말.
機法不二 : 중생의 믿는 마음과 부처의 구원하는 법은 서로 다르지 않고 하나임.
不二法門 : 상대적이고 차별적인 것을 모두 초월하여 절대적이고 평등한 진리를 나타내는 가르침. [비슷한 말] 不二門.
論語 子路편에 「子曰 君子和而不同하고 小人同而不和니라」
남과 사이 좋게 지내되 의(義)를 굽혀 좇지는 아니한다는 뜻으로, 곧, 남과 화목(和睦)하게 지내지만 자기(自己)의 중심(中心)과 원칙(原則)을 잃지 않음
화(和)를 '공존', '다양성 인정'으로
동(同)을 '불관용', '나와 같아야한다는 것'
관용(寬容), 관대(寬大): 집이 넓다, 전(轉)하여 넓다→마음이 크다의 뜻
萈(뿔이 가는 산양 환), 兎(토끼 토)
개인(個人), 개성(個性): 箇(개)와 통자(通字). 음(音)을 나타내는 固(고→개)와 사람이나(人) 물건(物件)을 세는 단위(單位)의 뜻이 합(合)하여 '낱'을 뜻함. 본디 사람이 죽어서 해골이 됨을 뜻하였으나, 個(개)와 箇(개)가 음(音)이 통하여 물건(物件)을 세는 말로 씀
固. 固定 : 음(音)을 나타내는 古(고☞오래다→옛날로부터의 습관(習慣)→그것을 그대로 지키다→굳다)와 성벽을 둘러싸서(☞口→에워싸는 일) 굳게 지킨다는 뜻이 합(合)하여 '굳다'를 뜻함. 공격에 대비하여 사방을 경비하다→굳다→완고하여 융통성(融通性)이 없다라는 뜻
鳧脛雖短 續之則憂( 부경수단 속지즉우 )
鶴脛雖長 斷之則悲( 학경수장 단지즉비 )
물오리의 다리가 짧다고 하여 그것을 늘이거나
학의 다리가 길다고 그것을 자르지 말라.
사물의 특성을 인위적으로 損益加減(손익가감)하여서는 안 된다는 말. 莊子(장자).
불일(不一) : 세 번째 뜻으로 '다 갖추어 말하지 못함'이라는 뜻으로, 편지(便紙) 끝에 쓰는 '불비'의 낮은말
불이(不二) : 凡聖불이, 身土불이, 善惡불이(선이나 악이 각각(各各) 두 가지가 아니고, 평등(平等) 무차별(無差別)한 한 가지 불리(佛理)로 귀착된다는 말. 선악은 모두 인연에 의하여 생긴 것으로 각각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평등 무차별한 하나의 이치로 돌아간다는 말.
機法不二 : 중생의 믿는 마음과 부처의 구원하는 법은 서로 다르지 않고 하나임.
不二法門 : 상대적이고 차별적인 것을 모두 초월하여 절대적이고 평등한 진리를 나타내는 가르침. [비슷한 말] 不二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