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아래 글을 읽고 부러워죽겠네요..

    웬 그렇게 다정한 옆사람이 있는지, 그렇게 표현해줄 예쁜 사람이 있는지,

    그 통통하고 귀여운 바로 그분이지요? 

 

    내가 꼭 이렇게 아부해야

    '비밀번호' 써 줄건가?

    나도 한때는 서예가를 꿈꾸었지.

    도정도 잘 알잖아.

    스케줄 보니 오늘도 무슨 서예 관계 회의가 있네요.

 

     열심히 훌륭하게 잘 살아가고 있는 후배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