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정선생님 그날 잘 들어가셨지요? 저는 원래 술이 약해 조금만 더 있으면 어딘가 쓰러져서 잠들것 같아 일찌감치 도망나왔습니다. 도정선생님 덕분에 홈페이지도 멋지게 만들고요. 사람구실도 못하는 놈이 이제서야 인사드립니다. 다음은 제 사진기에 담아보았던 제2회 삼청시사전 전시장에서의 도정선생님의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