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일국 입니다.늘 가까이 있다는 핑게로 존경하는 마음 자주 표현 못해서 죄송합니다. 귀한 휘호 부탁드립니다..교회 신문에 영구적 제목으로 쓸려구요.." 대신 푸른초장" 제 이메일은 lik60@hanmail.net 입니다.귀한 휘호..큰 영광 입니다.
작가로서 쓰임받는 인간이 되도록 챙겨 주시니 감사합니다.
못난 글씨일지라도 찬송가 제목처럼 '햇빛도게 하소서.'
디모데전서의 말씀마따나 '모든 일에 전심전력' 해야 할 터인데......
내일 오전 중으로 일단 디카로 찍어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