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비정신과 敬의 성지인
도산서원에 3일간 다녀오느라
축하할 겨를도 없었군요.
춘천에서 열리는 고악기전시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늦게나마 축하합니다.
송교수님의 연주 솜씨에 걸맞게,
집요하게 수집하시는 전 세계의 고악기들.......
시간과 지역을 넘어
이곳 멀리 서울까지 들려오는 듯합니다.
거듭 축하합니다.
권
권상호
2005.07.28 11:33
답글
비천상은 주로 종에 아로새겨져 있으니
지상의 소리를 천상에 까지 전하는 일이고요,
박쥐는 한자로 蝠(복) 또는 蝙蝠(편복)이라고 하는데,
발음이 福과 같아서 길상의 문양으로 많이 쓰고 있답니다.
다섯 마리를 그린 것을 보니
五福이네요.
하시는 일에 언제나
오복이 그득하시길
기도합니다.
도산서원에 3일간 다녀오느라
축하할 겨를도 없었군요.
춘천에서 열리는 고악기전시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늦게나마 축하합니다.
송교수님의 연주 솜씨에 걸맞게,
집요하게 수집하시는 전 세계의 고악기들.......
시간과 지역을 넘어
이곳 멀리 서울까지 들려오는 듯합니다.
거듭 축하합니다.
지상의 소리를 천상에 까지 전하는 일이고요,
박쥐는 한자로 蝠(복) 또는 蝙蝠(편복)이라고 하는데,
발음이 福과 같아서 길상의 문양으로 많이 쓰고 있답니다.
다섯 마리를 그린 것을 보니
五福이네요.
하시는 일에 언제나
오복이 그득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