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회를 9월12일 성황리에 마친후 9월13일 새벽5시부터 출발한 보람과 행운으로 맑은 날씨어서 보게된 백두산 천지 그리고 폭포에는 단풍이 무르읶고 있었다. < 강효순과 함께... >
아마 강선생님의 여행일기를 들으실려면 아마 며칠밤을 지새워야할것입니다.
연변측의 융숭한 대접을 받았습니다
너무나 감격한 나머지
리플 첫줄에 '백두산'을 '금강산'이라 썼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