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써 봤습니다만
마음에 드실지 모르겠습니다.
내일 청계천에서 다시 써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두번 째의 글씨는
10월 15일 오후 1시에 청계천 장통교에서
쓴 글씨입니다.
淸溪는 맑은 시냇물이란 뜻이고
長通橋는 길이 운수대통하는 다리란 뜻입니다.
아주 기분좋은 단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