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임공연 후 라이브서예(도정 권상호교수)와의 만남을 외국인들이 신기하게 관람하고 촬영하고 있다. 마틴에게 자신의 이름을 한글로 써준 후 설명 그리고 각국의 예술가들에게 한글서예작품으로 써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