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임공연 후 라이브서예(도정 권상호교수)와의 만남을 외국인들이 신기하게 관람하고 촬영하고 있다. 마틴에게 자신의 이름을 한글로 써준 후 설명 그리고 각국의 예술가들에게 한글서예작품으로 써주었다.
감동의 밤, 환상의 밤, 추억의 밤을 보냈습니다.
마지막 초청 마임리스트들의 송별파티가 있기에 가능하신지요? 저녁부터 밤 늦게 아니면 새벽까지 있다가 오면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