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로 놀라웁군요. 방대한 학문,예술의 녹익은 열매들. 오늘 밤 다 못 볼 것 같아 우선 윤곽만 보았습니다.아주 맑은 가을입니다. 도정거사님 작품에서 진한 감동 받았기 2005년 가을은 더욱 의미가 다르군요.건강하세요. 그리고 생맥주 빨리 빨리 (Party Party).화곡동에서 雨頌 드림.
윤회장님께서 친히 이 누추한 골짜기까지 찾아주시다니!
강서서예인들의 축제인 '아리반 먹잔치'에 초대해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습니다.
합리적인 엄숙함과 유머와 젊은 마인드를 가지신 우송 선생님을
저희 노원서예협회전에도 정중히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