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교수님이 계셔서 더욱 빛나는 빛갤러리 오픈이었습니다.
작은 기타연주회는 꽃눈 내리는 봄밤을 잠시나마 태고로 이끌었습니다.
靑
靑禾
2006.04.22 05:29
답글
권교수님 작품 저리 보니 왜 더 빛나 보이는지 ..... 역시 이름따라 보이는가벼~~요. 그래서 '빛'갤러리인가???
권
권상호
2006.04.23 01:37
답글
청화님, 박교수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의 환대 눈이 멀어, 1박2일 풀타임으로 놀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리움만 허접하게 쌓이는구료.
위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高情似雲朗懷若月(고정사운낭회약월) 고상한 마음는 구름과 같고, 밝은 생각은 달과 같으며
和神當春淸節爲秋(화신당춘청절위추) 온화한 정신은 봄을 맞은 듯, 맑은 절개는 가을이도다.
작은 기타연주회는 꽃눈 내리는 봄밤을 잠시나마 태고로 이끌었습니다.
위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高情似雲朗懷若月(고정사운낭회약월) 고상한 마음는 구름과 같고, 밝은 생각은 달과 같으며
和神當春淸節爲秋(화신당춘청절위추) 온화한 정신은 봄을 맞은 듯, 맑은 절개는 가을이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