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가 도정권상호교수님께서 저를 위해 써주신 글로서 '영서일점통'이란 "물소뿔속에는 수십만개의 작은구멍들이 있으나 그중 단 하나만이 처음과 끝을 이어서 관통하는 구멍이 있다는 뜻입니다. 현재 카쎌기타아카데미 중계점에 소장되어있다.
귀하신 분께서 제 작품을 잘 소장해 주심은 작가에게도 영광이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