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민속악기전은 매일6-700여명 총 7000여명이 다녀간 유래없는 성황을 이룬 전시회로서 2일간 연장전시로 이어져 마지막날 5시에는   뒤풀이로 기타(송형익)와 기춤, 대금(강성세)과 기춤(타이거 백)강석경부부듀엣,  류트주자 김영익 외 공연을 한 후  함팀장님과 함께... 포천에 자리한 웅장한 초가집 10채로 꾸며진 "참나무쟁이"로 가서 12시까지 좋은분들과 함께 술한잔하면서 공연은 계속 이어졌다. 
 우리모두에게  참으로 아름다운 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