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놀러왔습니다.
그래 요즘 얼마나 바쁘십니까. 지난 노원거리 아트페스티벌에 이어
또다시 오는 당현천 아트 축제가 계획되어 있죠?
그때 다시 한번 펼쳐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