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마지막 수업이었네요... 벌써 한학기가 지나고, 4계절이 반이 흘렀다니... 시간이 화살처럼 지나가는 것 같아서 마음이 조금 슬프네요 ㅠ_ㅠ 한학기 동안 좋은 가르침 주신 권상호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문에 대해 거의 무지 했던 제가, 이제는 왠만한 한자어 섞인 책들은 읽을 수 있게 되었어요~~~ 교수님께서 가르쳐주신 문자학 덕분에 제가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함께 배운 추구계몽편의 좋은 글귀들로 마음의 양식도 많이 쌓았습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김영숙 학생, 끝까지 매력적인 보조에 고맙게 생각합니다.
강의 시간에 함께 하지 못한 학우들에게는
정보를 제공하기 아깝지만 큰 도움이 되겠어요.
앞으로도 '함께해서 좋은 사람'의 이미지로 꼭 간직하겠습니다.
김
김영숙
2007.06.11 12:46
답글
이전파일에서는 맨 마지막 페이지에 쇠북(종)을 술병(종)이랑 똑같은 자로 입력해놨었네요 ㅠ_ㅠ
쇠북(종)은 鐘 자 입니다.
지금은 파일 수정해서 다시 올려놓은 거구요~~
6월 11일 오후 12시 40분 이전에 다운 받으신 분들은 수정해서 보세요~~
중간고사때도 이런 실수를 했었는데 또 다시 실수를 반복해서 죄송합니다 ㅠ-ㅠ
그럼 모두들 화이팅!!
강의 시간에 함께 하지 못한 학우들에게는
정보를 제공하기 아깝지만 큰 도움이 되겠어요.
앞으로도 '함께해서 좋은 사람'의 이미지로 꼭 간직하겠습니다.
쇠북(종)은 鐘 자 입니다.
지금은 파일 수정해서 다시 올려놓은 거구요~~
6월 11일 오후 12시 40분 이전에 다운 받으신 분들은 수정해서 보세요~~
중간고사때도 이런 실수를 했었는데 또 다시 실수를 반복해서 죄송합니다 ㅠ-ㅠ
그럼 모두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