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하루였습니다노원의 예술의 중심에 서 계시는 선생님과 여러분들을 만나게 되어 감사했습니다말주변도 없고 그저 몸짓으로 말없이 축하해드렸는데 제가 미흡하지 않았나 걱정입니다붓의 움직임으로 선을 그려내듯이 붓 끝으로 그려내는 중심이 몸의 중심이듯이 그와같은 움직임으로 춤을 춥니다묵향이 온세상 그윽하는 그날까지 건승하심을 빕니다춤꾼 신미경올림
저도 몰래 방문하셨군요.
신교수님의 춤 덕분에
개막식날 우리 회원 모두가 넘 행복해 하는 모습에
저도 덩달아 기뻤습니다.
그리고 경황 없이 지내다가 보니,
아직 사진도 올리지 못했나이다.
두고 두고 빚을 갚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