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향이면서 경묵인이자 많은 저서도 있는 줄 아는데... 우선 반가움에 인사부터 나누고... 교육 문화 예술 분야에 투신하게 되었다니, 더욱 반갑고... 우선 온라인 - 그리고 오프라인으로... / 八友軒 선생에 대해서도 차분히 뜻을 기려보겠네.
조
조주섭
2008.07.02 02:46
답글
형님, 감사합니다. 다음 주 수요일 저녁 왕현철 사장과 라이브 서예현장을 방문하기로 약속을 해 놓았습니다. 경묵창립 30주년 때 뵙고 하루밤을 지샌 것이 엇그제 같은데 벌써 4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 때 제 비디오캠코더로 쵤영한 동영상이 그 때를 생생하게 기억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조만간 공유할 수 잇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