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끝에서부터 읽어보다보니 사랑방의 참고 자료실에 최근에 실린 글 [노년기를 위한 철학]을 보고 감탄사 제 입에서 멈출줄을 모르더군요. 혼자만 보고 읽기엔 너무 억울해 한번 더 홍보차원에서 글 올려 봅니다. 맨 끝트머리에 있는지라 사람들은 이곳까지 들어올까 궁금하기도 하네요.
암쪼록 마음의 평화 뿐만아니라 정신적 건강을 맘껏 흡수하셨으면 좋겠어요. 하루하루가 늘 다람쥐 쳇바퀴 돌듯 돌아가는 심심한 세월을 가끔은 이렇게 휴식을 얻어가며, 가난하지만 마음만은 풍요로운 날들로 꾸며보는것도 잼나는 일인것 같습다. 좋은글 올려 주신 도정 선생님 감사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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