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 . 金 . 陳 . 李의 藝 (한.김.진.이의 예)는

한혜경 : 한혜경 장고춤보존회장

김은희 : 밀양검무보존회장

진유림 : 청어람예술단 대표

이정희 : 사)매헌춤보존회장

오로지 우리춤이 좋아 평생을 꿋꿋이 한 길을 걸어오며 현재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50대 이상의 여자 춤꾼

한혜경, 김은희, 진유림, 이정희가 모여 ‘韓 ․ 金 ․ 陳 ․ 李의 藝’를 2010년 6월에 발족하였다.

‘韓 ․ 金 ․ 陳 ․ 李의 藝’ 는 회원들 이름의 성(性)을 따서 우리가 걸어온 춤 인생을 함께 독려하고, 각자 이름을 걸고

그들만의 춤을 보존하며 서로가 춤동지가 되어 앞으로 남은 춤꾼으로서의 삶을 그들의 藝로써 소통하고자 모임을

결성하였다.

이에 발족 1주년 기념 ‘韓 ․ 金 ․ 陳 ․ 李의 藝’ 첫 공연을 2011년 6월 28일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