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화 인사드립니다.
한바탕 폭풍같은 비가 몰고간? 이후는 아주 조용한 아침을 맞이했지만... 푸른 5월은 모든 행사가
많은 달이라  또 한분 한분을 떠올리게 되는군요..

교수님 그간 안녕하시지요?
들락날락 정신없이 오고가는지라 지대로 인사도 못드려보고 눈요기만 잠깐 했던것 같습니다.
열렬한 팬은 아직도  아쉬움을 간직한채.. 세월만 꾸역꾸역 먹고 있네요..

언제 찾아 뵈올까요? 너무나 바쁘신 스승님인지라 함부로 연락을 드리지 못함을 헤아려 주시겠쥬?
정겨운 분들과 쇠주라도 한잔 하믄서 담소를 나눌 기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요번달을 넘기지 않도록 하겠으니 마음 단단히 묵고 계시와요..
업무가 많이 밀려서 이만 나가겠어요..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