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일 저녁 7시에 대학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뒷길의 정美소에선 '진동' 공연 있었다. 국악 협연으로 문을 열고큰 북소리로 문을 닫았다. 하늘 소리를 대지에 쏟아낸 북울림그곳엔 인간의 전율이 있었고산도 강도 모두 울었다. 딱딱이 소리에 나타난까아만 우주 속의 하이얀 버선 굴림.우주에 흩날리는 화선지의 몸짓을 보았다.흑백의 앙상블에 타악기를 덧붙인서예술 그대로였다.------------------------------------- 美加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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