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음의 미학 (도입) 오늘은 동지. 음력으로 동짓달 스무하루이므로 老冬至다. 절기상으로 보면 양기가 싹트기 시작하는 날이므로 사실상의 설날에 해당된다. 그래서 '작은 설' 또는 버금가는 설이라 하여 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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