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듀 2005 한국일보사 13층, 송현크럽에의 초대를 받았다. 친근한 송형익 교수의 기타 연주로 개막되어 9시에 문을 닫은 예술인들의 송년잔치 자리였다. 200여 명이 빼곡히 자리한 경복궁이 한눈에 다 보이는 전망 좋은 자리였다. 사단법인 제21회 전통문화예술상 시상식에 이어 만찬을 갖고, 행운권 추첨 및 국악인들의 경기민요와 남도창에 분위기는 고조되고...
현 한국미술협회 이사장인 하철경 교수, 수원대학교 차대영, 김일해 교수 등 여러 방면의 예술인들이 함께 자리했다. 최광열 월간서예 사장님과의 덕담 속에 송형익 교수님과 함께 자리를 떴다. 초대해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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