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 목천 톨게이트에서
병천쪽으로 진행하여
수신면 백자리 세계수도원
구룡사에 갔다.
(041-552-9666/7)
그곳엔 도림스님 인도 하에
사경법회가 열리고 있었다.
라이브 서예가
학산 전우천, 초당 이무호, 운학 박경동, 청학 이홍화, 석정 이재병 외
소리빛 라이브팀은 5명
신영호, 송형익, 박종화, 강성세님과 함께했다.
모두들 간밤의 소천 소리마당의
사랑방음악회로 다소 피곤하지만
새로운 세계에 대한 기대로
조금의 피곤을 달게 즐기면서 남으로 향했다.
이 자리를 마련해 주신
월간 서예문인화 이홍연 사장님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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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 조계종 법화정사
(130-864)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제기동 1158-38
전화 02-326-1331/ 02-333-9586
* 검색 : 법화정사 -> 구룡사
백짓장도 맞들면 낫다.
꽃다지 정신, 잔디들의 합창.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넘 심했나?)
어쨌든 모든 분들의 한결같은 마음들이 모여 보람된 주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