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일
이노근 노원구청장님께서 부친상(향년 84세)을 당하여
화가 어양우 교수, 김윤호 노원문인협회 회장,
노원음악협회를 대표하여 송형익, 강성세 두 분,
그리고 나까지 5명이 송형익 교수의 차편을 이용하여 카풀로
충북 청주 도립참사랑병원에 다녀왔다. 
정기호 미술협회 회장님은 장인의 병간으로
김용기 음학협회 회장님은 지방 심사로 인하여
동행하지는 못했으나 부의의 뜻은 대신했다. 

그 자리에서 통일부 박갑수 교수의 부친상(목사, 향년 96세) 소식을 접하고,
한밤중길을 달려 안양 사랑의병원을 다녀왔다.
상주 박교수님의 역사 이야기로 밤을 새다시피 하고
서울에 돌아왔을 때에는 새벽 6시였다.

만난 사람
김주성 노원구청 비서실장
우원식 국회의원
양시모 보좌관
박남규 노원구의회 부의장
방위협의회 회장, 동경일식 사장
임송 씨채널 공릉점 안경사 

전우대 예천군 개포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