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엔 과일만 달콤하게 익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사계절이 뚜렷한 지구의 한 켠에서는
축제의 팡파레가 울려퍼지고 있습니다.
거리 곳곳에서 문화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가을.
가을의 색채는 사람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물들이는 재주를 가졌습니다.
이번 주말엔 노원에서
묵향과 함께 주말을 보냄이 어떠세요?


프로그램 안내

제1부(진행: 임길섭)
염광여자정보고관악대(2시)
평양민족예술단(2시반)
아쟁과 장구(2시 50분)
태평소와 설장고(3시)
택견 무예(3시 15분)
퓨전국악(클루) 3시 35분
매직 쇼(3시 55분)
즉석미술 퍼포먼스(4시 15분)
비구상 퍼포먼스(4시 35분)
즉석 서예 퍼포먼스(4시 50분)
포도 대장과 순라군(5시)
품바(5시 30분)

제2부(진행: 장가현)
퓨전 타악(해머) 5시 50분
기타와 플라맹고(6시 15분)
섹스폰 연주(6시 25분)
시 낭송(6시 30분)
대학 동아리(4팀) 6시 45분
행위 예술(김백기) 7시 50분
재즈(카리브) 8시 5분
B-Boy(Get Bakers) 8시 35분
초대 가수(하비) 9시

* 상설(무대 아래)
석고 마임, 가훈 써주기, T셔츠에 그림그려주기, 도자기 그림 그려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