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수락산 남쪽 봉우리가 보인다.

서울 동북부의 중심도시 노원.
이곳에 사는 분들에게
붓을 통한
행복을 심어주자.

이제 당현천이 맑고 아름답게 단장되고
그 옆에는 차 없는 거리가 조성될 것이며
모두들 문화 예술을 즐기는 차원높은 도시인으로 거듭 나자.

당현천은 제2의 청계천으로 탈바꿈할 것이며
그 위에 철새들 날아들고
 그 속에 물고기들 둥지트리라.

Hi-Brand No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