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셋째 주말
친친(친한 친구) 정송훈, 김재윤, 서동진과 더불어
강원도 횡성 새말에 계시는 정송훈님의 막내 삼촌
鄭東烘(정동홍)님의 농장을 찾았다.
가는 방법은 철저한 렌덤으로
그 결과 눈덮인 강원도 산천을 두루 구경하게 되었다.
팔당 - 홍천 - 인재로 가다가 '철정검문소'에서 우회전 - 상남 삼거리에서 우회전하면 '미산계곡 11km 지점에 '부린촌'(좌회전하면 현리) - 내린천 - 운두령 고개 - 평창 - 횡성
1박 2일의 늦가을 여행으로 배추를 한 차 싣고 돌아왔다.
* 부린촌(송어회, 펜션, 래프팅) - 대표 김창영
강원도 인제군 상남면 미산1리
☎ 011-9044-5260/010-8488-8959/463-0127
내 반쪽이 가로되 -----
배추 속이 노랗고
속에 공간이 알맞게 나 있으며
향기가 좋은 걸 보니
영락없이 좋은 배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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