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산에 홍엽이 짙어가고 아침저녁 제법 추위를 느끼게 하는 걸 보니 올 한해도 곧 저물어 가는 듯 하다.월간서예 300호 기념(2006년 8월) 기념휘호서예문인화 5주년(2006년 11월) 기념휘호2014 평창동계올림픽유치기원 휘호에 이어汎洋建榮(주) 素巖 朴喜宅 회장님의 八旬(丁亥年) 祝壽의 글도 부탁을 받았다.기간 : 12월 30일까지크기 : 가로 25 X 세로 35cm보낼 곳 : 사단법인 한국서도협회사무국(3478-1805~6)주소 : (137-831) 서울 서초구 방배4동 811-6 범양방배빌딩 B1 무림 김영기, 죽봉 황성현 http://www.hksd.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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