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4호선 상계역 옆에 위치한예술공동체 아티스트 카페 '소리빛'(02-951-03369)에서4월 한달간 부채를 중심으로 한'생활의 여백전(生活의 餘白展)'이 열린다.- 소리빛측에서는 사진과 같이 베너를 만들어 주셨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