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한국 크로키전' 오픈 행사
회장(정기호) 인사 -> 내빈 축사(생략) -> 격려사(생략)
회원(명예회원 및 일반 회원) 소개: 일제히 앞으로 나와 함께 인사
발효된 우리 음악을 들려주는 경기민요 가수 이장학(전국민요경창대회 대상)
오늘의 메일 행사 : 공개 누드 크로키(30분) - 지정된 사진 작가 외에는 절대 촬영 금지)
뒤풀이 : 사동면옥
모델 소개: 강보미(서울아트모델 소속)

오늘 수요일 오후 6시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 지하1층에서는
그 숨막히고 열정의 도가니!

공개 누드 크로키가 펼쳐졌다.

꽃비는 내리고, 신록은 올라오는
무한 꼴림의 계절 4월,
일상을 접고 몰입의 장으로......

정기회 회장님의 부탁으로
이 행사의 사회를 맡게 되었다.
크로키도 참여하고......

1차 뒤풀이는 사동면옥에서
2차 뒤풀이는 소천 이장학님을 비롯한 여러 지인들과
'시인과 화가'에서 보냈다.

제1부 식전 행사
- 소천 이장학님(전국 민요경창대회 대상 수상)의 경기 민요
제2부 정기호 한국크로키 회장 인사
         내빈 소개
         회원 소개(자리에서 손들기)
         공개 누드크로키(30분) - 모델 강보미(서울 아트모델 소속)
* 뒤풀이 안내 - 사동면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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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접고 몰입의 장으로......
이성은 파묻고, 감성으로만 말해야.......
드라마틱, 엘리건트, 환타스틱!
오감이 팝콘처럼 톡톡 튀는 누드크로키의 세계로......
이 자리는 젊은 꿈(필몽)의 집합소
그 열정에 도전한다.

크로키는 손으로 마시는 황홀한 술.
크로키는 단숨에, 한 호흡에, 한 획에
모든 꿈을 현실로 만들어 주는 힘이 있다.
참석자 모두는 이 순간 크로키의 감성을 따라
모두가 모델이요,
모두가 작가이자,
모두가 그림이다.

참석자 모두는
이 순간 크로키의 감성을 따라
모델이 되고,
모두가 그림이 되고......

봄바람은 보들보들
누드는 누들누들
크로키는 클라이막스로......

"정말이지 우리는 그림으로서 밖에는 그 아무것도 말할 수 없는 것이다."
 - 이는 고흐가 임종시 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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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보미 아름지기 회원관리팀 / 간사, 경희서도회 출신
02-741-8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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