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을 중심으로 서예활동을 펼치고 있는 옥주 이남아 교수님, 안양여성서예가협회 회장 꽃실 김영남님, 안양여류서예가 소산 이혜숙님, 수원대 미술대학원 서예전공 원우회장 정산 양호승님, 문인화전공 원우회장 청원 이근우님, 서예전공 과대표 소운 김영애님, 서각가 평산 서광수님,
교사라는 무거운 짐을 지고도 20여년 간 무던히도 꾸준히 붓을 잡아온, 힘든 일도 너털웃음으로 쉬이 웃어 넘기는 유향순 선생님의 전시회를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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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7일(목)에는 백악미술관 1층에서 열리는 수원대학교 미술대학원 문인화전공 석사학위 청구전인 달빛 조이숙전이 열리고 이에 참가했다. 오랜만에 김주성 교수를 비롯한 많은 문인화 식구들과 더불어 잔잔한 가랑비 속에 일잔을 나눴다. 김주성 교수의 문인화 흐름과 미래에 대한 안목이 돋보이는 시간이었다.
몽양 유향순
(445-748)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와우리 신명아파트 101-1702
031-224-8070/ 011-9712-8070
기와집 담벼락에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빨간 넝쿨 장미가 여름을 만끽하는 신록의 계절입니다.
오랜 저의 마음을 수줍고 설레는 마음으로
먹과 화선지에 실어보았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오셔서 많은 지도 주시면 큰 영광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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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저의 마음을 수줍고 설레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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