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지난 7월호까지
10회에 걸쳐 연재되었던
'티베트 네팔 기행문'을 종일 다시 정리하여
'도정문학'-'시/수필'란에 올립니다.

혹여 시간이 나면 읽어 주시옵고
소감으로 단 한줄의 질정의 댓글이라도 달아 주신다면
제 글쓰기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새로 생겨난 우기철과 마지막 기성을 부리는 무더위에
건강에 유의하시길 비오며
이 가을에는 더한 가내 영광을 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