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서울 국제 퍼포먼스 페스티벌에의 초대
문화관광부, 서울특별시 등 7개 국내외 기관에서 후원을 받아
10월 8일부터 1주일간 노원역 문화의 거리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문화의 거리 와우 뒤편에는
저를 포함한 문화예술 공연 및 설치 심의위원이
심의한 바 있는 야외공연장이 완공되고
이 일대에는 제가 짓고 쓴
서예 깃발이 펄럭이고 있습니다.

'문화 예술의 도시 서울!'을 대표하는
국제규모의 첫 퍼포먼스 축제가 열립니다.

노원구(이노근 구청장)는 '새로운 출발'이라는 슬로건 아래
아트, 마직, 무예, 마임, 비보이 등 5대 퍼포먼스로 펼쳐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