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소리빛에서 라이브 서예와 함께했던 춤꾼 신미경 교수

2월 20일 정월 열나흗날 저녁 9시
4호선 상계역 1번 출구 앞의 '소리빛'에서
라이브 서예 행사를 가졌다.

관객의 시선의 편의를 위해
이젤을 이용하여 화선지를 세워 붙이고
글씨를 쓰면서 해설을 곁들였다.

송형익 교수의 클래식 기타와
의천 김민홍 시인의 재즈음악이
간간이 화려하게 채워서
눈과 귀를 함께 즐겁해 했다.

물론 하모니카와 리코더 연주도 빠뜨리지 않았다.

오늘의 테마는 
'십간과 삶의 굴레'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