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책 한 권이 주말을 반긴다.연전에 뵌 적은 있지만잊지 않고 귀한 책을 보내시다니.진갑의 연세도 잊은 채장년의 정열로 음시에 몰두하시니그 아니 후학들의 귀감이 아니신가.건강 비오며감사드립니다.480-826 경기도 의정부시 녹양동 146 영무예다음 아파트 101-208011-9718-4422kid9718@hanmail.nethttp://cafe.daum.net/woochun9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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