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1일(수) 하나로미술관에서.축하의 말씀 -"오늘따라 문기와 향기와 방안 가득...문인화 전공자들이 닦은 붓길을 따라가겠습니다."--------------- 글샘 구미정 봄빛 박옥자 청원 이근우 현천 정재희 혜원 김현순도연 양영희 초원 윤석애 예원 정춘자 꽃길 이예형 달빛 조이숙가천 한혜숙 소연 김영임 금난 김상순 여송 서복례 샘뜰 조영희효곡 신흥균 송원 이연재 소운 이인낭 송리 효화자 매원 김경자예란 신옥자 유당 전희숙 이랑 김영선 효령 전건숙 선당 강인자시원 양준용 가산 최인숙 봄비 송금자 꿈밭 용선주 유초 김정희지원 김영희 솔마을 한운희 홍석 박광수 물빛 어명자 다운 유혜숙초아 이동년 문송 박인순 우민 이성희 동주 김춘란 이랑 안금자화촌 류덕수 취정 박문수 난초 김소영 치운 강종원 소호 라해윤구름 최정은 여울 이은지 소야 김순희 소봉 백영란 여천 이강복자운 이영란 세원 김유흥 한새 유향순----------------마침 오늘은 '대한민국서예대전 심사일'이기도 하다.처음으로 실시되는 심사위원 추첨제도에 희비가 갈리고...마침 대구에서 농곡 조용철님, 석저 추진호(갑장)님울산에서 서호 이권일님인천에서 박혁남 교수여숙자 서예전공 원우회장님 등 많은 분들이 임장했다.- 문인화 전공 원우회장 달빛 조이숙님을 비롯한 모든 원우회원님께 감사와 축하를 동시에 드린다.밤 11시에나 들른 소리빛 라이브에서는토마토 아트기획 박서연 사장님을 비롯한미국에서 온 고옥자(동양화) 이연애(도자기)님,가문의 영광 현담 권순창 선생 몽고에서 온 한학자 김기록 선생님종이 공예가 김미숙님 등이 기다리고 있었다.접빈객이 소중함을 새삼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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