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옷에 '독도는 우리 땅' 등의 글귀를 써서
라이브 서예를 펼쳤다.
이 날의 테마는 애국가와 한글 소개였는데
놀랍게도 많은 미국인들과 어린이들이 한글로 자기 이름 쓰기,
영어 서예 등에 커다란 관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