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문화예술회관 개관 5주년 페스티벌 공연작우리에게 너무 잘 알려진 오페라 '춘희'서울시오페라단이 펼치는 '라 트라비아타'예술총감독 / 박세원지휘 / 김현수1, 2층 610석이 여지 없이 빼곡했다.이노근 노원구청장님을 비롯최진용 노원문화예술회관 관장님,미래에셋 이길영 팀장님,임수정 경상대학교 인문대학 민속무용학과 교수님 소개 받고,http://soojeong12.com서울대학교 음대 교수 김인해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서울대학교 오페라 연구소장, 세종문화회관 서울시오페라단 단장 박세원011-729-0039김경남 약사님 등도 함께 관람했다.2차는 노블레스호텔 1층 연해주에서...연해주 유지희 대표님도 함께 자리했다.010-7723-000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