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하늘의 별을 바라볼 줄 아는 사람만이
앉을 수 있다.

맑은 공기로 천기를
정갈한 음식으로 지기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한정식 다래가...

신선들만이 식사할 수 있는 곳 多來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