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밴드 두 번째 이야기 - 광부(光夫)

- 고구려밴드와 함께 라이브 서예를 통하여 2010년 새해를 열었다.

- 1집은 ‘아라리 록’이라 스스로 이름붙인 이들의 음악은 국악을 바탕으로 한 그야말로 토종이다. 쿨한 것에 목숨 걸고 항상 새로운 유희의 대상을 찾아나서는 젊은 세대들에게 국악은 여전히 아득하다. 그러나 록과 국악의 조합을 전통과 현대적인 것이 만나 또 다른 전통을 만들어내는 경이적인 순간을 스스로 목도해 보라.

가랑비 세우야
광부
일장춘몽
몽중연가
아우라지 뱃사공
엿 먹어라
엄마야 누나야
시간의 정원
산 너머로 가세
개 소리는 천하다
배 띄어라
예고편(Bonus Tr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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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당의 궤적2
- 국당 조성주 선생은 잘 아는 서예 도반이다. 오랜만에 들어보는 CD 음악에 밤을 낮처럼 보낸다.

더디가는 세월이여(왕준기 곡)
아리랑나그네(왕준기)
인생길(왕준기)
한오백년
엄마(도신)
홀로아리랑(한돌 곡)
바람아(조광재)
세월가네(조광재)
칠갑산(조운파)
천년바위(장욱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