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한 주였다.
4월 22일(목)과 23일(금)
사보이 호텔과 예총회관에서
서예분과위원장으로 있는 서울미술협회 이사회
서예분과 이사로 있는 한국미술협회 이사회가
각각 개최되었다.

어떠한 제도도 제도 자체가 문제되지 않는다.
사람이 문제다.
의지가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