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달, 꽃, 나무... 그리고 말.
우주 유영
말없는 말^^
주인과 닮았다.

은천 김민홍 시인의 서문이 있어 더욱 돋보이는 전시.
쌈지에서 저녁.
사람이 좋다.
그림은 더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