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8강전
한국 vs 우루과이
풍덩예술학교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미아역 7번출구
미래로에서 거리 응원에 나섰습니다.
태극전사의 불굴의 투지에 갈채를 보냈습니다.
이에 감동한
한국의 하늘도 남아공의 하늘도 눈물을 쏟았습니다.
그러나 불운한 건 어쩔 수 없었나이다.
우리가 찬 볼은 골대 맞고 나가고
그들이 찬 볼은 골대 맞고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4년 뒤를 기약해야만 했습니다.
월드컵 8강전
한국 vs 우루과이
풍덩예술학교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미아역 7번출구
미래로에서 거리 응원에 나섰습니다.
태극전사의 불굴의 투지에 갈채를 보냈습니다.
이에 감동한
한국의 하늘도 남아공의 하늘도 눈물을 쏟았습니다.
그러나 불운한 건 어쩔 수 없었나이다.
우리가 찬 볼은 골대 맞고 나가고
그들이 찬 볼은 골대 맞고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4년 뒤를 기약해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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