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공간의 함수우정은 시간의 함수친구들아 곰삭을 대로 삭고발효될 대로 되었구나.지금까지 수고한 박기덕 회장과2년만에 귀한 자리를 만들어 준 김진화 사장께 감사한다.신임회장 황병봉 사장께는 힘을 실어 주자.따뜻한 봄날무수산방에서 모임을 갖도록 주선했다.희망의 대창 19회롯데호텔 라세느에 모여- 돌아가면서 건배사를 하고 마쳤다.홍승태, 이정환, 김윤동과 함께 명동에 들러 시원한 맥주로 하루의 문을 닫았다.---------------------------고재봉 권상호 권재호 김두일 김상호 김윤동 김주하 김진하 박기덕 박찬세 안재모 유영철 이상우 이정환 이주영 정윤식 정하준 최병태 최점수 홍승태 황병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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