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시낭송협회 창립 2주년 기념 행사에 다녀왔다.
오늘의 라이브 서예 내용은

'詩가 꽃이라면, 낭송은 빛깔 고운 열매'
 
지인들도 여러 분 계셨다.
특히 윤산 강행원 선생님과 많은 대화를 나눴다.

박운초 회장님 감사합니다.
부군님의 외조에도 경하를 보냅니다.



- 라이브 내용은 동영상 코너에 -